6.10만세운동 99주년을 맞아, 그 운동의 핵심 주체 중의 하나였던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역사적인 학술대회를 엽니다. 작년 국회에서 진행한 ‘김단야와 그의 시대’에 이은 2탄 ’권오설과 그의 시대‘…많이 찾아와 주세요.

6·10만세운동 99주년 학술대회 ‘권오설과 그의 시대’
일시: 2025년 6월 11일(수) 오후 2시~6시
장소: 천도교 중앙대교당 (안국역 5번 출구,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
주최: 6·10만세운동100주년준비위원회, 천도교 중앙총부
주관: 사단법인 권오설권오상기념사업회
후원: 항일혁명가기념단체연합, (사) 인문연구원 동고송
○ 학술대회 순서
- 인사말
· 이준식 사단법인 권오설권오상기념사업회 이사장
- 축사
· 황광우 작가 (사) 인문연구원 동고송 상임이사
- 주제발표
· 권오설과 사회주의
발표 최보민 성균관대 사학과
토론 전명혁 동국대 대외교류연구원
· 권오설과 6·10만세운동
발표 김진웅 성균관대 동아시아미래가치연구소
토론 박종린 한남대 역사교육과
· 권오설과 권오상, 101인사건 고문수사의 피해자들
발표 김국화 독립기념관
토론 윤상원 전북대 사학과
· 권오설의 편지함
발표 강윤정 경국대 사학과
토론 박경목 충남대 국사학과
- 종합토론
· 사회 임경석 성균관대 사학과 명예교수
- 전체사회 김찬휘 권오설권오상기념사업회 부이사장
○ 문의
- 사단법인 권오설권오상기념사업회 사무국장 신석준 010-7942-7321
osos610815@gmail.com
6·10만세운동은 식민지 조선의 민중들이 사상과 이념의 차이를 뛰어넘어 모두가 힘을 모아 일제에 저항한 독립운동이었습니다. 아울러 6·10만세운동은 멀리는 광주학생독립운동, 가까이는 12·3 내란을 막아선 ‘빛의 혁명’으로 이어져 한국 민주주의 운동의 듬직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권오설은 6·10만세운동의 지도자였습니다. 일제는 권오설을 잔혹한 고문으로 살해한 것도 모자라 철제관에 가두어 묻었습니다. 세상을 떠난 지 78년만인 2008년에야 권오설은 철제관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멀었습니다. 권오설을 비롯한 사회주의 독립운동가들은 아직도 ‘낡은 역사의 철제관’에 갇혀있습니다.
6‧10만세운동 99주년을 맞이하여 학술대회를 준비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6·10만세운동의 커다란 한축이었던 천도교와 함께 행사를 준비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권오설과 6‧10만세운동의 깊은 진실을 드러낼 너른 토론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10만세운동 99주년을 맞아, 그 운동의 핵심 주체 중의 하나였던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역사적인 학술대회를 엽니다. 작년 국회에서 진행한 ‘김단야와 그의 시대’에 이은 2탄 ’권오설과 그의 시대‘…많이 찾아와 주세요.
6·10만세운동 99주년 학술대회 ‘권오설과 그의 시대’
일시: 2025년 6월 11일(수) 오후 2시~6시
장소: 천도교 중앙대교당 (안국역 5번 출구,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
주최: 6·10만세운동100주년준비위원회, 천도교 중앙총부
주관: 사단법인 권오설권오상기념사업회
후원: 항일혁명가기념단체연합, (사) 인문연구원 동고송
○ 학술대회 순서
- 인사말
· 이준식 사단법인 권오설권오상기념사업회 이사장
- 축사
· 황광우 작가 (사) 인문연구원 동고송 상임이사
- 주제발표
· 권오설과 사회주의
발표 최보민 성균관대 사학과
토론 전명혁 동국대 대외교류연구원
· 권오설과 6·10만세운동
발표 김진웅 성균관대 동아시아미래가치연구소
토론 박종린 한남대 역사교육과
· 권오설과 권오상, 101인사건 고문수사의 피해자들
발표 김국화 독립기념관
토론 윤상원 전북대 사학과
· 권오설의 편지함
발표 강윤정 경국대 사학과
토론 박경목 충남대 국사학과
- 종합토론
· 사회 임경석 성균관대 사학과 명예교수
- 전체사회 김찬휘 권오설권오상기념사업회 부이사장
○ 문의
- 사단법인 권오설권오상기념사업회 사무국장 신석준 010-7942-7321
osos610815@gmail.com
6·10만세운동은 식민지 조선의 민중들이 사상과 이념의 차이를 뛰어넘어 모두가 힘을 모아 일제에 저항한 독립운동이었습니다. 아울러 6·10만세운동은 멀리는 광주학생독립운동, 가까이는 12·3 내란을 막아선 ‘빛의 혁명’으로 이어져 한국 민주주의 운동의 듬직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권오설은 6·10만세운동의 지도자였습니다. 일제는 권오설을 잔혹한 고문으로 살해한 것도 모자라 철제관에 가두어 묻었습니다. 세상을 떠난 지 78년만인 2008년에야 권오설은 철제관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멀었습니다. 권오설을 비롯한 사회주의 독립운동가들은 아직도 ‘낡은 역사의 철제관’에 갇혀있습니다.
6‧10만세운동 99주년을 맞이하여 학술대회를 준비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6·10만세운동의 커다란 한축이었던 천도교와 함께 행사를 준비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권오설과 6‧10만세운동의 깊은 진실을 드러낼 너른 토론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